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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스트랙션 2 - 쉴틈 없는 논스톱 폭풍 액션 / 넷플릭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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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스트랙션 2 (Extraction 2, 2023) , 넷플릭스 방영,  액션/스릴러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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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시놉시스>


감독은 샘 하그레이브, 각본은 조 루소(Joe Russo)가 맡았다. 주연은 크리스 헴스워스(Chris Hemsworth)로, 전 호주 SAS 연대 용병 타일러 레이크(Tyler Lake)를 연기한다.


감독 샘 하그레이브는 '어벤져스'와 '캡틴 아메리카: 윈터 솔져'에서 캡틴 아메리카의 스턴트맨으로 활동해, '어벤져스: 엔드게임'에서 스턴트 코디네이터와 세컨드 팀 디렉터를 맡았다.



줄거리)


그 동안 수 많은 위험한 블랙오퍼레이션(비밀 작전)에 몸을 던져왔고, 최근에도 마약왕과의 치열한 전투에서 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온 용병 타일러 레이크...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지만, 그는 쉴 틈이 없었다. 


조지아를 지배하는 무자비한 갱단의 아내와 아이들을 감옥에서 구출해야 하는 어려운 임무를 맡게 된다. 이번에도 생사는 자신의 전투 기술과 동료들과의 팀웍에 달려있다.



<감상평>


전편에 비해 긴장감은 약간 부족한 것 같다. 하지만 익스트랙션 2의 볼거리는 역시 폭풍 액션으로 대단하다. 거센 회오리 같은 끊김 없는 격렬한 액션의 연속은 눈이 쉴 틈을 주지 않는다. 


전작과 마찬가지로 카메라 워크도 굉장하다, 특히 약 20 분 동안 지속되는기차 전투 장면은 놀랍다. 지루하지 않은 액션 영화가 보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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