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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건현장의 녹음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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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건현장의 녹음기   / 의미를 알면 무서운 이야기   




남자가 서재에서, 총에 맞아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.



남자는 책상에 엎드려 있었고  손에는 총을 쥐고 있었다.



책상 위에는 녹음기가 있었다.




형사가 재생 버튼을 눌렀다.



"나는 더 이상 살 수가 없다,

나는 이제 살아야 할 이유도 없다"



라는 메시지가 들려왔고 이어 총성이 울려 퍼지는 소리가 들렸다.



형사는 이 소리를 듣고 그는 자살한 것이 아니라 살해당한 것이라고 확신했다.






해설)


.



.




자살이 아니라 살해당한 것이라고 확신한 것은,


녹음기를 처음으로 되감지 않고 들을 수 있었던 것이


'범인이 직접 되감기를 했기 때문이다'


라고 추리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,



또한 총소리가 울려 퍼진 후 그 지점에서 녹음이 끝났기 때문일 수도 있다.


'누군가가 녹음 정지버튼을 눌러서'


라고 추측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.




어쨌든,


자살로 보이게 하려고 했던 범인은


그다지 치밀하지 못했고 자살로 위장하는 것에 실패한듯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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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
한심하다님의 댓글

  • 한심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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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로 저런 멍청한 놈들 꽤 많다.
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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